전체 글27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의 책이 인기 있고 좋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워낙 책이 두껍다 보니 손이 가지 않았다.드디어 읽을 기회가 생겨 책을 펼쳐 봤는데 세상에... 이 책은 첫 장부터 명언으로 이뤄져 있었다.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책에는 주인공 정원사와 옆집 아들의 대화 내용이 있는데 그 젊은 이는 엔지니어 일을 찾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집 정원 가꾸는 일을 하찮게 생각했다. 그는 어떤 일을 하느냐 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을 가른다고 했다.(평범한 일을 과소평가했구나...40대가 되고 보니 이제야 느낀다. 나도 30대는.. 2025. 4. 16. 50억 부자의 잔소리 부의 본능 우석님의 책에는 가난의 본능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가난한 이유는 지극히 인간 본능의 행동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이다. 맛있는 거 먹고 싶고 눕고 싶고 편히 싶고 다 본능에 따르는 행동을 한 것이란다. 그러나 그 본능을 따르면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고 한다. 어떤 잔소리인지 한번 들어보자.돈을 벌기 위해서는 고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폼 나는 전세살이 대신에 조그만 집이라도 자기 아파트를 사는 것이 좋다. 큰 평수 집은 세를 주고 본인은 작은 평수에서 사는 것도 방법이다. 부자들은 좋은 층은 세 주고 자신은 꼭대기 층에 사는 경우가 많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 고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전세 대신에 초라해도 내 집 마련을 먼저 해라.(전세로 시작하는 신혼부부는 빨리 집장만을 하는 걸 추천한다. .. 2025. 4. 2. 가난의 본능을 부의 본능으로 바꾸는 10계명 '부의 본능' 우석님의 책에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난의 본능을 어떻게 부의 본능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이 실려 있다. 가난의 본능 과연 나는 몇 개나 가지고 있을까?가난의 본능을 부의 본능으로 바꾸는 10 계명 남들이 영화나 TV 보며 즐거워할 때 지루한 재테크 책을 읽고 저축 계획표를 작성하라 (나도 이 블로그를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기 시작한 후로 재테크 책을 펼쳤다. 로맨스 소설은 책이 아니다)2. 남들이 명품 옷과 중대형차로 뽐낸 때 시장 패션으로 센스를 높이고 소형 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아이들이 학교를 가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사람 눈 의식할 일이 많아졌다. 우리 애들도 친구집 차가 더 좋아 보인다 하고 학교 행사 갈 때 나의 옷차림도 신경 쓰이고 초등 1년은 정말 힘들었다.. 2025. 4. 1. 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 김정한 님의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에 나온 이야기를 한번 적어 볼까한다.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집안이 가난하여 어릴 때부터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도시에서 일하면서 집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였다.그러나 막상 도시에 와 보니 자신의 바람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어려웠다. 그가 도시에서 제대로 정착하며 살기에는 학력이 너무 낮았다. 몇날 며칠 일자리를 찾아 돌아다녔지만 헛수고였다.그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당시 유명한 은행가였던 로스에게 편지 한통을 보냈다. 제게 돈을 조금 빌려주신다면 학교에 다니면서 좋은 직장을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로스에게서 답장이 왔다."드넓은 바다에 많은 물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상어를 제외한 모든 물고기는 부레가 있지요. 부레.. 2025. 3. 27. 1천만 원 부동산 투자자 언제 사고팔 것인가? 1천만 원 부동산 투자 제승욱님의 책에는 소액 투자자는 무엇을 사고 언제 어떻게 팔 것인가에 대한 답이 적혀있다. 소액 투자자는 가성비 좋은 구축 아파트에 집중하라고 했다. 가성비 좋은 구축 아파트란 신축 아파트 근처에 있는 구축 아파트로 구축 아파트만 있는 물건 보다 가격 상승률이 높다고 했다. 신축 아파트는 입주 후 가격이 빠르게 상승, 인근 지역 구축 아파트들도 가격이 함께 상승한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 타이밍은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시점, 경기가 안 좋은 시점, 미분양이 많은 시점이라 했다.소액 투자의 경우는 매도를 2년 혹은 4년 정도로 잡는다.악재 많고 사람들이 가격이 떨어져 벌벌 떨 때 투자하고 부동산 경기가 바닥 찍고 올라오는 호재 많은 시기에 판다는 것이다. 겨울에 사서 봄에 판다싸.. 2025. 3. 26. 새 차 산 김 대리 vs. 투자한 오 사원 회사 3년 차인 김대리는 그동안 돈과 대출을 이용해 이번에 새 차를 뽑았다. 요즘 출근길이 행복하다. 차에서 내릴 때 자신감이 넘친다.동료 사원들에게 새 차 뽑은 기념으로 크게 한턱내고 기분이 참 좋다. 매달 날아오는 자동차 할부, 보험료, 기름값 등 차량 유지비가 만만치 않지만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별문제 없다. 차를 사기전에는 저축도 제법 했는데 신차를 뽑으니 저축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직장 3년 차에 내 차를 뽑았다는 뿌듯함에 이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도 행복했다. 주변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하니 우쭐해진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주말에 놀러 가자는 연락도 자주 오고 회사 생활도 더 즐거워졌다. 오사원은 성실히 종잣돈을 모으고 있다. 다음 달이면 1년 적금 만기가 돌아와서 기쁜 표정을 감출.. 2025. 3. 25.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