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부동산#제테크#종잣돈#적금만기#소액투자#소형아파트1 새 차 산 김 대리 vs. 투자한 오 사원 회사 3년 차인 김대리는 그동안 돈과 대출을 이용해 이번에 새 차를 뽑았다. 요즘 출근길이 행복하다. 차에서 내릴 때 자신감이 넘친다.동료 사원들에게 새 차 뽑은 기념으로 크게 한턱내고 기분이 참 좋다. 매달 날아오는 자동차 할부, 보험료, 기름값 등 차량 유지비가 만만치 않지만 열심히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별문제 없다. 차를 사기전에는 저축도 제법 했는데 신차를 뽑으니 저축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직장 3년 차에 내 차를 뽑았다는 뿌듯함에 이 모든 희생을 감수하고도 행복했다. 주변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하니 우쭐해진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주말에 놀러 가자는 연락도 자주 오고 회사 생활도 더 즐거워졌다. 오사원은 성실히 종잣돈을 모으고 있다. 다음 달이면 1년 적금 만기가 돌아와서 기쁜 표정을 감출.. 2025.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