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 신혼부부 재테크 한번 공부해 볼까? 부자의 공부법 책에는 7명의 부를 이루고 이루어 가고 있는 작가들이 각자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나는 그 중에서 우선 1000 만원으로 시작하는 신혼부부 재테크를 쓴 윤소영 작가의 이야기를 먼저 하려 한다.신혼초반 남편 월급 170만원으로 두사람이 생활을 시작했다. 매달 적자의 생활비, 돈 얘기가 시작 되면 칼날이 서게 되는 부부, 남편의 작은 월급 탓 , 매달 복권을 사는 자신의 모습을 어느 날 거울로 보다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불만만 하고 있는 내모습, 나아지지 않는 살림살이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선택한 결과였구나....현재의 모습이 내가 선택한 결과라면 미래의 모습 또한 내가 선택하면 바뀔수 있겠지!부의 서행 차선에 있는 사람은 자신이 직접 돌을 들어 올린.. 2025. 3. 13. 누구나 기초 생활수급자는 될 수 있다. *이 글은 기초생활수급자가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안내 글이 아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를 비하하는 글도 아니다.기초생활수급자가 된 아는 언니를 지켜 보면서 평범하게 살았는데 저럴 수도 있구나를 아직 젊은 사람들에게 경각심과 깨우침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이 글을 썼다.아는 언니(60대)는 젊은 시절에 장사하며 굉장히 열심히 살았고 꽤 큰 돈도 모았다. 일하다보니 결혼 적령기를 넘겼으나 혼자 생활에 익숙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나 혼자는 괜찮은데 집안에 대소사가 있을 때면 부모님은 큰딸인 언니를 의지했고 다른 형제 자매는 결혼해 사니 혼자인 언언니가 경제적 집안일을 도와야 했다. 그러니 한번 씩 목돈 들 일 있으면 언니가 모아 온 돈으로 쑥 빠져 나갔던 것이다.한번은 엄마 이름으로 집을 사드렸는데 이게.. 2025. 3. 12. 창업 , 선택이 아닌 필수 (청담캔디언니꿀팁) 나는 인스타그램의 청담 캔디 언니, 함서 경남을 무척 존경한다.그분을 보면서 40대에 아이를 낳아 66세쯤 되면 자식과 저런 사이가 되구나 짐작해 본다.열심히 사셨기에 정말 배울 게 많은데 그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쉽게 들을 수 없는 지혜들이라배우고 따라 해 보려 노력 중이다.그중에 하나가 창업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말을 는 하셨는데 나는 사실 창업이 너무 두렵다.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없고 감각이 0이라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살았는데 조금은 마음의 문을 열고 귀 기울여 보려 한다. 청담 캔디 언니의 사업을 처음 하는 사람에 대해 팁!1. 사업은 안방에서 시작한다. 아주 작게 시작해 배우면서 조금씩 키워가면 된다.2. 리스크가 적은 아이템을 찾는다 (계절별, 사이즈별 재고 많이 쌓이는 제품,.. 2025. 3. 7. 집에서 할 수 있는 수입 늘리기 (레벨1~레벨9) 레벨 1정말 쉽다. 지금 케이뱅크 앱을 깔고 용돈 받기 미션을 수행하라. 10원부터 다양한 용돈벌이가 있다레벨 2블로그 체험단에 참여하여 제품 후기를 남긴다.레벨 3네이버나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든다. 블로그에 매일 글을 쓰다가 광고가 붙으면 수입이 생긴다.레벨 4 손재주가 있는 경우 Etsy에 직접 만든 제품들을 판매한다. 다른 재능이 있을 경우 숨고에 경력을 넣고 재능을 판다.레벨 5자신만의 경험을 이용해 전자책을 쓰고 판매한다 (예를 들면 여행, 요리, 사진 잘 찍는 법 ..)레벨 6스마트 스토어에 제품을 판다. 신사임당도 그렇게 판매를 했다.레벨 7잘 안 쓰는 개인 차량이 있을 경우 렌트하기, 임대 보관 공간이나 주차 공간이 있으면 공간을 활용해임대해 주고 임대 수익을 남긴다.레벨 8여윳돈이 조금.. 2025. 3. 6. 돈 빌릴 일이 생길 때 / 돈 빌려주려고 할 때 당나귀와 황소 우화어느 날 황소가 당나귀에게 자신의 팍팍한 삶을 하소연했다. 난 아침부터 저녁까지 쟁기나 끌며 허리가 휘어, 아무리 더워도 다리가 아파도 멍에 때문에 목이 불편해도 일을 해그런데 너는 주인이 어디 갈 데 없으면 풀이 나 뜯으며 온종일 쉬고 있잖아당나귀는 좋은 친구여서 황소의 처지를 이해했다.친구 정말 고생이 많네. 내가 쉴 수 있게 도와줄게. 내일 주인이 오면 큰소리로 울고 짓어봐 네가 몸이 좋지 않다고 생각할 거야 다음날 황소는 당나귀 말을 듣고 그대로 했다.주인은 그래도 밭은 갈아야 하니 당나귀를 데려가 쟁기지를 시켰다. 친구를 도우려 했을 뿐인데 당나귀는 황소 대신 종일 고된 노동을 해야 했다. 황소는 넌 정말 고마운 친구야 너 덕분에 종일 편히 쉴 수 있었어라고 말하자당나귀는 순진.. 2025. 3. 5. 이 정도는 해야 성공하구나 갑자기 사람들이 베이글 베이글 한다. 베이글이 왜? 동네마다 베이글 집이 문을 연다.빵집 있는데 베이글만 파는 게 장사가 되나? 아 붕어빵도 빵이었군 대한민국에 베이글을 유행 시킨 런던 베이글 뮤지엄의 사장 ' 료'이름도 생김새도 평범하지가 않다. 52세라고 하는데 옷차림은 꼭 중학교 소녀 같은 느낌이다.(저런 스타일이 젊어 보이게 하구나...)날씬한데 하루에 수십 개의 베이글을 테스트한단다.( 베이글이 얼마나 살찌는데...)그녀가 독특한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는가 보다. 몇십 년 전에는 남들과 다르다는 건 큰 흠이었고 이상했다. 모두가 비슷비슷 고만고만 튀지 않게 살던 시대.다르다는 건 이상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말을 안 하게 되고 혼자 있게 되고 많이 외로웠지만 덕분에 사람을 관찰하는 시간이 많.. 2025. 3. 4.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