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발3 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 김정한 님의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에 나온 이야기를 한번 적어 볼까한다.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집안이 가난하여 어릴 때부터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도시에서 일하면서 집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이였다.그러나 막상 도시에 와 보니 자신의 바람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어려웠다. 그가 도시에서 제대로 정착하며 살기에는 학력이 너무 낮았다. 몇날 며칠 일자리를 찾아 돌아다녔지만 헛수고였다.그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 당시 유명한 은행가였던 로스에게 편지 한통을 보냈다. 제게 돈을 조금 빌려주신다면 학교에 다니면서 좋은 직장을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로스에게서 답장이 왔다."드넓은 바다에 많은 물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상어를 제외한 모든 물고기는 부레가 있지요. 부레.. 2025. 3. 27. 이 정도는 해야 성공하구나 갑자기 사람들이 베이글 베이글 한다. 베이글이 왜? 동네마다 베이글 집이 문을 연다.빵집 있는데 베이글만 파는 게 장사가 되나? 아 붕어빵도 빵이었군 대한민국에 베이글을 유행 시킨 런던 베이글 뮤지엄의 사장 ' 료'이름도 생김새도 평범하지가 않다. 52세라고 하는데 옷차림은 꼭 중학교 소녀 같은 느낌이다.(저런 스타일이 젊어 보이게 하구나...)날씬한데 하루에 수십 개의 베이글을 테스트한단다.( 베이글이 얼마나 살찌는데...)그녀가 독특한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는가 보다. 몇십 년 전에는 남들과 다르다는 건 큰 흠이었고 이상했다. 모두가 비슷비슷 고만고만 튀지 않게 살던 시대.다르다는 건 이상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말을 안 하게 되고 혼자 있게 되고 많이 외로웠지만 덕분에 사람을 관찰하는 시간이 많.. 2025. 3. 4. 한계를 인정 하지 않는 예 / 시간의 소중함 1.할랜트 샌더스가 65세에 KFC를 창업 한 일2.레이 크록이 50세에 맥도날드 1호점을 차린 일3.킹 질레트카 48세에 질레트사를 창립한 일4.존 로널드 루엘 톨킨이 65세에 반지의 제왕을 완성한 일 40,50,60 대는 아직 시작하기에 늦지 않는 나이다. 평범하게 살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다. 1.1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입학 시험에 떨어진 학생에게 물어라.2. 한 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라3. 한 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주간 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라4. 하루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아이가 다섯딸린 일일 노동자에게 물어라5. 1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라6.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간신히 교통사고를 모면한 사람에게 물어라7. 1000.. 2025. 3.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