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언어#노동#생계비#지출#수입#목표#여행1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의 책이 인기 있고 좋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워낙 책이 두껍다 보니 손이 가지 않았다.드디어 읽을 기회가 생겨 책을 펼쳐 봤는데 세상에... 이 책은 첫 장부터 명언으로 이뤄져 있었다.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책에는 주인공 정원사와 옆집 아들의 대화 내용이 있는데 그 젊은 이는 엔지니어 일을 찾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집 정원 가꾸는 일을 하찮게 생각했다. 그는 어떤 일을 하느냐 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을 가른다고 했다.(평범한 일을 과소평가했구나...40대가 되고 보니 이제야 느낀다. 나도 30대는.. 2025. 4.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