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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

by milliarden 2025.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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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의 책이 인기 있고 좋은 줄은 알고 있었는데 워낙 책이 두껍다 보니 손이 가지 않았다.

드디어 읽을 기회가 생겨 책을 펼쳐 봤는데 세상에... 이 책은 첫 장부터 명언으로 이뤄져 있었다.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

책에는 주인공 정원사와 옆집 아들의 대화 내용이 있는데 그 젊은 이는 엔지니어 일을 찾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집 정원 가꾸는 일을 하찮게 생각했다. 그는 어떤 일을 하느냐 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을 가른다고 했다.

(평범한 일을 과소평가했구나...

40대가 되고 보니 이제야 느낀다. 나도 30대는 늘 보기 좋아 보이는 일만 쫓았다.)

생계비 이상을 벌지 않으면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도 없다.

(신혼 초나 아이가 어릴 때는 어려움이 없다. 아껴 쓰면 일 년에 한번 휴가 정도는 갔다 올 수 있으니깐 그런데

아이가 크고 내 나이가 들면 계속해서 싼 여행만 할 수도 없다. 그러다 보면 한번 여행하는데 경비가 점점 늘어나고

여행 가는 게 부담이 되는 순간이 온다)

수입과 지출이 같다면 위태롭다

(수입이 아무리 많아도 지출과 같거나 초과하면 주로 카드를 사용해서 미리 지출하고 다음 달에 갚고 하는 일이 계속 발생한다면 이 사실만으로도 위태롭다. 지출을 줄여야 된다)

초과 수입을 찾는 것은 현명하고도 필요한 일이다.

(지출을 줄이는데도 빠듯하거나 아니면 더 여윳돈이 필요할 경우는 초과 수입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가 시간을 희생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외국인이 쓴 책이라 워라밸을 중요시할 것 같지만 일하고 아이들 키우거나 바쁜 일상이지만 여가 시간을 찾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지 않으면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고 말한다)

위기 상황임을 깨달을 때 겨울의 북부지방의 강인한 참나무를 떠 올려라!

(그 참나무는 추위가 몇 달 동안 밀려오고 바람이 아우성치고 해가 짧아지고 여름이 길어지지만 꽂꽂하게 서서 견딘다. 고통을 수용하고 감내한다 .봄이 올때 까지 살아 남는다)

목표를 걸어두고 목표를 이른 모습을 이미지화 해서 매일 되새겨라!

(기도처럼 매일 집중하는 행위는 그 태도를 계속 유지 시켜주고 투지에 불을 붙이고 행운의 브레이크를 만들어 준다고 했다. 주인공도 환자 한명도 없는 병원을 운영했는데 매일 환자가 오는 목표를 적고 그 모습을 상상해서 이미지를 만들었더니 신기하게 병원에 환자가 늘기 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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