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런던베이글뮤지엄#52세창업#베이글#독특함#료#몰입1 이 정도는 해야 성공하구나 갑자기 사람들이 베이글 베이글 한다. 베이글이 왜? 동네마다 베이글 집이 문을 연다.빵집 있는데 베이글만 파는 게 장사가 되나? 아 붕어빵도 빵이었군 대한민국에 베이글을 유행 시킨 런던 베이글 뮤지엄의 사장 ' 료'이름도 생김새도 평범하지가 않다. 52세라고 하는데 옷차림은 꼭 중학교 소녀 같은 느낌이다.(저런 스타일이 젊어 보이게 하구나...)날씬한데 하루에 수십 개의 베이글을 테스트한단다.( 베이글이 얼마나 살찌는데...)그녀가 독특한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는가 보다. 몇십 년 전에는 남들과 다르다는 건 큰 흠이었고 이상했다. 모두가 비슷비슷 고만고만 튀지 않게 살던 시대.다르다는 건 이상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말을 안 하게 되고 혼자 있게 되고 많이 외로웠지만 덕분에 사람을 관찰하는 시간이 많.. 2025. 3.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