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장 김 여사 공동 작가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책은 제목 그대로 맞벌이하는 부부가 30억을 달성한 재테크 이야기이다.
뒤쪽 부분에는 투자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앞쪽 1,2 장은 남편의 아내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 지 글에서도 사랑이 철철 넘친다.( 부부 싸움 후 읽으면 복장 터질 것 같다)
책에는 부부가 공동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서로 부족한 점을 보안하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말로 바람직한 부부상이 잘 그려져 있다. 그래서인 지 7년 만에 30억을 달성했단다.
(아... 30억 열심히 살면 7년 만에도 가능한 일이구나...
근데 돌이켜 보면 나도 열심히는 살았는데... 방향이 달랐던 거 같다. 재테크 생각 못 하고 ....)
처음 홍 여사는 20대에 500만 원으로 빌라 투자를 겁 없이 했고 6년 만에 3000만 원 시세 차익 남기고 팔았다.
책에서 빨리 돈을 모으려는 사람은 빌라 투자하지 말라고 한다. 이유는 월세 수익보다는 시세 차익 남는 투자가 이윤이 높기 때문이라고
또한 부부는 분양권 매수로 차익을 남겼다고 하는데 허허벌판에 집이 지어졌을 때 어떻게 될지를 미리 그려보고 투자하는 눈을 길러라고 한다. 신축, 호재 등 몇 년 후에 있을 추측해 보면서 투자한다고
10년 전만 해도 갭 투자로 규모를 키웠는데 이제는 끊임없이 투자에 관심을 두고 고민하고 공부해야 한다고
특히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지금도 지어지고 있다. 주식처럼 매일 볼 필요는 없지만 그 흐름의 주기가 빨라지고 있으니 규모를 키우되 키우기 전부터 자본의 흐름을 파악하고 각종 호재를 분석해 적합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잘 키워놓은 부동산 투자는 우리를 위해 일해 줄 것이다.
홍 사장 김 여사의 투자 팁
맞벌이라 마음만 먹으면 몇 달 안에도 종잣돈 1000만 원은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이 부부는
1. 가계부를 쓰지 않았다고 한다. 당연히 예산을 짜지도 않고 선 지출 후 저축 모두가 하는 방법을 거꾸로 한 셈이다.
그런데 어떻게 돈을 벌었냐고?
2. 특이한 점은 돈을 쪼개서 분산하지 않고 투자할 방향이 정해지면 거기에 집중했다.
3. 가계부를 쓰면서 소비를 줄이기보다는 매달 수익과 자산이 늘어 가는 것을 확인하고 거기에 포커스를 맞췄다.
4. 투자할 때는 반드시 역세권 중심으로 했으며 지하철 노선과 투자 위치 지도를 같이 놓고 지하철역 중심으로 투자를 했다고 한다.
맞벌이 부부 7년 하면 30억 달성할 수 있다! 아자!
(외벌이는?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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