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의 저자 부 일남(정태익) 님은 연봉 3천만 원에 부자가 되고 싶어 돈을 악착같이 모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년 만에 3천만 원의 투자금을 만들었는데 막상 투자를 하려니 투자금이 적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때 포기할까 했다.
생각 끝에 돈이 부족하면 내가 살수 있는 물건에 투자하고 돈을 불려가자라고 투자 규모를 키우는 방법을 썼다고 합니다.
적은 돈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처는 항상 존재한다.
그중 하나는 경매, 사실 부동산 초보가 경매를 하기는 그 쉽지 않다.
그러나 물건이 시세보다 저렴하면 손해가 없고 빌라, 반지하, 원룸, 오피스텔 같은 매력 없는 물건에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시세보다 저렴히 사서 시장가에 파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고 경락잔금 대출을 활용해 낙찰금에서 보증금을 제외한 낙찰금액의 80~9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부읽남의 부자 되는 꿀팁
오래된 도시 중심부에 관심을 가질 것!
시청 같은 관공서 주변은 오래된 도시 중심부에 있고 세월이 흘러 낙후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입지가 좋고 교통이 발달해 인프라를 갖춘 지역이라 개발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면 낡은 빌라가 많은 인천 시청 일대 그리고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인천 시청 일대는 새 아파트들이 하나씩 들어서고 있는 중이고 흑석동은 서초구와 맞닿아 있으며 다리 건너 용산이라 입지가 좋으나 개발이 안되었다가 최근에 흑석 뉴타운으로 재개발된 경우다.
입지가 좋다는 건 항상 새것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기억해 두 자.
경매형 인간 테스트
1. 초면인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이 두렵지 않다.
2. 거절당하고 면박당하는 것에 개의치 않다.
3. 빌라, 오피스텔, 반지하 등을 매매하기를 꺼리지 않는다.
4. 평소에도 남과 다른 길을 가려고 노력한다.
5. 평소에 주변에서 독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6.10번 중 1번 낙찰이 된다고 하더라고 도전할 수 있다.
7. 소송, 다툼, 분쟁 같은 것들이 두렵지 않다.
8. 한 가지를 파고들며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다.
9. 매주 토요일 하루를 온전히 투자에 할애할 수 있다.
10. 평일에 본인이 휴가를 쉽게 낼 수 있거나 입찰을 부탁할 지인이 있다
*6개 이상 맞다고 나오면 경매를 시도해 볼 수 있다
나는 5개 정도 나왔는데 종잣돈이 모아지면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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